발리에서 온 소다남매, 달달 가득 더블 데이트…이윤진 "나만 없네"(내생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 아이의 사생활' 소다남매 소을, 다을이 한국에서 더블 데이트를 즐긴다.
17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34회에서는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는 사랑둥이 '소다남매' 소을, 다을의 근황이 공개된다.
이후 다을이의 여자친구까지 합류해 네 사람의 더블 데이트가 본격 시작된다.
훌쩍 자란 소다남매의 근황과 솔직한 이야기는 17일 오후 7시 50분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공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내 아이의 사생활’ 소다남매 소을, 다을이 한국에서 더블 데이트를 즐긴다.
17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34회에서는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는 사랑둥이 ‘소다남매’ 소을, 다을의 근황이 공개된다. 어느새 각자 이성친구와 더블 데이트를 할 만큼 훌쩍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자아낸다.
이날 소을이는 발리에서 만난 한 살 연하, 영국 출신 남자친구 리오와 함께 한국에 들어온다. 두 사람은 한국에 먼저 들어와 있던 다을이를 만나 감자탕부터 볶음밥까지 등 K-푸드 풀코스를 함께 즐기며 연애담을 나눈다. 이 자리에서 다을이 역시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엄마 이윤진은 “나만 없네”라고 혼잣말을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다을이의 여자친구까지 합류해 네 사람의 더블 데이트가 본격 시작된다. 아이들은 MZ세대 사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민속촌을 방문해 풋풋한 하루를 보낸다. 아직은 어색해 보이는 다을이네 커플과 달리 2년 차에 접어든 소을이와 리오는 다정한 커플 모드로 눈길을 끈다. 이윤진은 “10대 때 건강한 교제를 반대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오픈해서 부모님들이 다 아는 게 아이들에게도 안정적인 것 같다”고 아이들의 이성 교제에 관한 철학을 밝힌다.
더블 데이트를 마친 뒤 숙소로 돌아온 소다남매는 함께 야식을 즐긴다. 이때 다을이는 누나 소을이를 위해 직접 요리를 해주겠다며 팔을 걷어붙인다. 평소 꼭 해주고 싶었던 요리가 있었다는 것. 과연 다을이가 준비한 메뉴는 무엇일까. 또 그 안에 어떤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소다남매는 야식 자리에서 471일, 약 1년 반 만의 재회 소감과 함께, 떨어져 있던 시간 동안의 솔직한 마음을 전한다.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아이들의 진심이 엄마 이윤진을 눈물짓게 한다.
훌쩍 자란 소다남매의 근황과 솔직한 이야기는 17일 오후 7시 50분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진스vs어도어, 첫 조정은 실패…'출석' 민지·다니엘 웃었지만 침묵했다[종합] - SPOTV NEWS
- '처가 단절' 이승기, 근황 공개…백화점 쇼핑 중 이용식 부녀와 급만남 - SPOTV NEWS
- "예식장 취소하면 돼" 에일리, ♥최시훈과 혼전동거 풀스토리…"집은 공동명의" - SPOTV NEWS
- 정은혜♥조영남, 2세 계획 "우리 둘다 장애 有..자식도 그럴까봐 걱정"('동상이몽2')[종합] - SPOTV NE
- 'JMS 탈교' 강지섭 "'여자 몇 명 바쳤냐'고…지인들도 연락 다 끊겨"('오은영스테이') - SPOTV NEWS
- "미국사람도 뒤돌아봐" 김태원, 모델 포스 미국사위·딸 첫 공개('조선의 사랑꾼') - SPOTV NEWS
- 엑소 출신 타오, ♥쉬이양과 10월 결혼식…루한 참석할까 - SPOTV NEWS
- '47세에도 갓벽' 하지원, 세월 거스른 미모에 "미쳤다! 너무 예뻐!" - SPOTV NEWS
- 결혼 9달만에…현아, 파격 누드 셀프 공개 '우려 반 기대 반' - SPOTV NEWS
- 구혜선, 전남편 안재현에 "예능서 지속적 언급 비겁해…조롱할 권리 無" -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