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430만 돌파, 브래드 피트보다 '조정석 코미디' 통했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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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의 흥행 기세가 430만 관객을 돌파하며 끊이지 않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좀비딸'은 지난 16일에만 26만 137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431만 175명을 기록했다.
앞서 '좀비딸'은 국내 개봉작 중 가장 빠르게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특히 '좀비딸'은 영화 '엑시트'와 '파일럿' 등에서 호평받은 배우 조정석의 새로운 코미디 신작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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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영화 '좀비딸'의 흥행 기세가 430만 관객을 돌파하며 끊이지 않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좀비딸'은 지난 16일에만 26만 137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431만 175명을 기록했다.
앞서 '좀비딸'은 국내 개봉작 중 가장 빠르게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가 출연하 블록버스터 영화 'F1 더 무비'의 누적관객 410만 2882명을 제쳐 더욱 이목을 끈 바. 여전히 '좀비딸'을 향한 관객들의 관심이 유지되고 있어 지속적인 상승세가 기대를 모은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고군분투를 그린 코믹 드라마 영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삼아 한국식 코미디 영화로 재탄생했다.
특히 '좀비딸'은 영화 '엑시트'와 '파일럿' 등에서 호평받은 배우 조정석의 새로운 코미디 신작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개봉해 계속해서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나는 중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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