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후반 37분 교체 투입' 울버햄튼, 맨시티에 4대0 패배

서대원 기자 2025. 8. 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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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튼이 황희찬이 교체 출전한 가운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 4골이나 내주고 무너졌습니다.

울버햄튼은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 시즌 1라운드 홈경기에서 4대 0으로 졌습니다.

황희찬은 2023-2024시즌에는 리그 12골을 터뜨리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지만 지난 시즌에는 입지가 크게 좁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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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희찬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튼이 황희찬이 교체 출전한 가운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 4골이나 내주고 무너졌습니다.

울버햄튼은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 시즌 1라운드 홈경기에서 4대 0으로 졌습니다.

맨시티의 간판 골잡이 홀란에게 2골을 허용했습니다.

황희찬은 팀이 4대 0으로 뒤진 후반 37분 교체 투입돼 경기 종료 때까지 뛰었지만 별다른 활약은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황희찬은 2023-2024시즌에는 리그 12골을 터뜨리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지만 지난 시즌에는 입지가 크게 좁아졌습니다.

올 시즌을 앞두고는 2부 리그 버밍엄 시티 이적설도 나왔지만 일단 울버햄튼 유니폼을 입고 시즌 개막전에 나섰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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