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요한 태항호, 이민기에 함정 작전 제안했다(메리킬즈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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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항호가 치밀하고 집요한 수사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배우 태항호는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연출 박준우/극본 이수아)에서 부형사로 활약 중이다.
제안을 받은 반지훈이 과거 위장수사 실패를 언급하며 망설이자, 부형사는 "이번 기회에 강력계로 돌아와야지. 언제까지 길바닥에 있을 거야?"라며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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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태항호가 치밀하고 집요한 수사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배우 태항호는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연출 박준우/극본 이수아)에서 부형사로 활약 중이다.
조력 사망 사건을 추적하던 ‘부형사’는 동료 형사 반지훈(이민기 분)을 ‘조현우’라는 말기암 환자로 위장시켜 우소정(이보영 분)에게 접근하게 하는 함정 작전을 제안했다. 표면적으로는 죽음을 준비하는 환자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우소정을 체포하기 위한 치밀한 계획이었다.
제안을 받은 반지훈이 과거 위장수사 실패를 언급하며 망설이자, 부형사는 “이번 기회에 강력계로 돌아와야지. 언제까지 길바닥에 있을 거야?”라며 설득했다. 부형사의 말에 작전은 긴장감 속에서 시작됐지만, 우소정은 반지훈의 정체를 간파하며 계획은 허무하게 무너졌다.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자 부형사는 아쉬움과 분노를 드러냈다. 그러나 곧 새로운 단서를 찾기 위해 움직였다. 사건과 관련된 인물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탐문 수사를 벌였고, 미세한 증거도 놓치지 않으려는 집요함으로 수사의 범위를 좁혀 나갔다. 그의 이같은 움직임은 극의 긴장감을 한층 높였다.
태항호는 필요할 땐 강하게 밀어붙이고, 상황이 바뀌어도 흐트러짐 없는 표정과 눈빛을 유지하며 캐릭터의 긴장감을 살렸다. 대사에 힘을 실어 설득력을 높이고, 장면을 이끄는 존재감으로 그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입증했다. 사건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형사로서 앞으로 사건의 향방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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