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션 81.5km 마라톤’ 싱가포르에서 힘 보탰다‥든든한 뒷모습 인증

배효주 2025. 8. 1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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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이 광복절을 기념해 81.5km 마라톤을 완주한 가운데, 박보검도 힘을 보탰다.

지난 8월 15일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션과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한 '2025 815런'이 열렸다.

션은 8월의 무더위 속에서도 7시간 50분 22초 만에 81.5km를 완주했다.

앞서 션은 박보검, 뉴진스 다니엘과 함께 찍은 러닝 인증샷과 함께 "아시아 팬미팅 중에도 짬 날 때 마다 나오는 보검이. 러닝에 푹 빠져서 올 가을 첫 대회가 기대되는 다니엘"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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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소셜 미디어
션 소셜 미디어
션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션이 광복절을 기념해 81.5km 마라톤을 완주한 가운데, 박보검도 힘을 보탰다.

지난 8월 15일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션과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한 '2025 815런'이 열렸다.

광복절의 의미와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함을 되새기고 '잘 될 거야, 대한민국!'이라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부 마라톤으로, 올해는 역대 최다 인원인 1만 9450명의 개인 참가자가 단 24일 만에 모집됐다.

션은 8월의 무더위 속에서도 7시간 50분 22초 만에 81.5km를 완주했다. 오프라인 참가자 4000명은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션과 함께 달렸다.

완주 후 션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영표, 조원희, 이시영, 장호준, 임시완 등 러닝 크루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싱가포르 일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고 현지에서 힘을 보탠 박보검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보검이도 인증"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션은 박보검, 뉴진스 다니엘과 함께 찍은 러닝 인증샷과 함께 "아시아 팬미팅 중에도 짬 날 때 마다 나오는 보검이. 러닝에 푹 빠져서 올 가을 첫 대회가 기대되는 다니엘"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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