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팰트로, 김치로 만든 한식보다 입술 보톡스 더 화제 “입술에 무슨 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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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한식 요리 실력을 뽐낸 가운데, 현지 팬들은 그의 입술 필러 유무에 주목했다.
"사랑과 열기, 풍미로 가득 찬 한국식 스테이크와 계란"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기네스 팰트로는 거침없는 솜씨로 요리를 이어 나갔다.
이에 한국 팬들은 "한국인이 봐도 맛있어 보인다"는 뜨거운 반응을 보인 가운데, 외신은 기네스 팰트로의 요리 실력 대신 입술 보톡스 유무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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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한식 요리 실력을 뽐낸 가운데, 현지 팬들은 그의 입술 필러 유무에 주목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지난 7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남편 브래드 팔척을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유했다.
"사랑과 열기, 풍미로 가득 찬 한국식 스테이크와 계란"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기네스 팰트로는 거침없는 솜씨로 요리를 이어 나갔다.
마지막에는 김치까지 곁들여 완벽한 퓨전 한식 요리를 만들어냈다.
이에 한국 팬들은 "한국인이 봐도 맛있어 보인다"는 뜨거운 반응을 보인 가운데, 외신은 기네스 팰트로의 요리 실력 대신 입술 보톡스 유무에 주목했다.
현지의 네티즌들은 기네스 팰트로의 입술을 보고 "입술에 필러를 맞은 거냐" "윗 입술에 변화가 생겼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23년 기네스 팰트로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보톡스를 맞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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