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바다 뛰어든 발달장애 子 걱정 “해경 출동에 할아버지 죽을 뻔” (Oh!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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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의 충동적인 행동을 걱정했다.
8월 15일 'Oh!윤아'에는 '엄마 오윤아 무섭 but 송민 웃음소리 한가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과 만리포 해수욕장을 찾은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는 "민이는 여기를 거의 놀이터처럼 온다. 여기에 바닷가가 있는데 가면 안 된다. 바로 뛰어 들어간다"며 해경까지 출동한 아찔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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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의 충동적인 행동을 걱정했다.
8월 15일 'Oh!윤아'에는 '엄마 오윤아 무섭 but 송민 웃음소리 한가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과 만리포 해수욕장을 찾은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는 "민이는 여기를 거의 놀이터처럼 온다. 여기에 바닷가가 있는데 가면 안 된다. 바로 뛰어 들어간다"며 해경까지 출동한 아찔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너무 깊숙이 들어가서 할아버지 죽을 뻔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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