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투어 PO 2차전 BMW 챔피언십 3R 33위

서대원 기자 2025. 8. 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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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인 BMW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김시우 선수가 33위로 밀렸습니다.

김시우는 미국 메릴랜드주 오윙스 밀스의 케이브스 밸리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5개로 3오버파를 쳤습니다.

중간 합계 3오버파를 기록한 김시우는 2라운드 공동 22위에서 단독 33위로 내려갔습니다.

7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에 도전하는 임성재는 3라운드에서 7타를 잃어 합계 13오버파 공동 44위로 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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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우 선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인 BMW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김시우 선수가 33위로 밀렸습니다.

김시우는 미국 메릴랜드주 오윙스 밀스의 케이브스 밸리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5개로 3오버파를 쳤습니다.

중간 합계 3오버파를 기록한 김시우는 2라운드 공동 22위에서 단독 33위로 내려갔습니다.

김시우는 다음 주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나가려면 이번 대회까지 페덱스컵 순위 상위 30위 안에 들어야 합니다.

페덱스컵 순위 41위인 김시우가 30위 이내에 진입하려면 이번 대회에서 최소한 단독 21위보다 좋은 성적을 낸 뒤 다른 선수들의 성적을 따져봐야 합니다.

7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에 도전하는 임성재는 3라운드에서 7타를 잃어 합계 13오버파 공동 44위로 밀렸습니다.

이 대회 전까지 페덱스컵 순위 25위인 임성재는 지금 순위로 대회를 마치면 페덱스컵 30위를 기록해 투어 챔피언십으로 가는 막차를 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순위가 더 내려가거나 다른 선수들의 최종 라운드 성적이 임성재에게 불리하게 나오면 30위 밖으로 밀려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스코틀랜드의 로버트 매킨타이어가 합계 16언더파로 사흘 연속 선두를 달렸고,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4타 뒤진 단독 2위로 매킨타이어를 추격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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