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자농구, '6연패' 안긴 호주와 아시아컵 결승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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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을 울렸던 호주와 중국이 결승에서 맞붙는다.
호주와 중국은 18일(한국시간) 오전 1시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호주는 준결승에서 이란을 92-48로 대파하고 결승에 진출했고, 중국은 준결승에서 뉴질랜드를 98-84로 누르고 결승 무대에 올랐다.
호주는 2017, 2022년 대회에 이어 3연패에 도전하고, 중국은 2015년 이후 10년 만에 우승을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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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을 울렸던 호주와 중국이 결승에서 맞붙는다.
호주와 중국은 18일(한국시간) 오전 1시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호주는 준결승에서 이란을 92-48로 대파하고 결승에 진출했고, 중국은 준결승에서 뉴질랜드를 98-84로 누르고 결승 무대에 올랐다.
호주는 2017, 2022년 대회에 이어 3연패에 도전하고, 중국은 2015년 이후 10년 만에 우승을 겨냥한다.
두 팀 모두 이번 대회에서 한국을 꺾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호주는 A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한국을 97-61로 눌렀고, 중국은 8강에서 한국을 79-71로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

이후 두 팀은 승승장구해 결승 무대에서 만나게 됐다.
역대 상대 전적에서는 호주가 10승 1패로 압도적 우위에 있다. 중국은 지난 2006년 FIBA 스탄코비치 콘티넨털 챔피언스 컵 대회에서 승리한 이후 호주에 6연패 중이다.
최근 맞대결인 2022년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도 호주가 71-48 대승을 거뒀다.
한편 중국과 호주에게 각각 패한 뉴질랜드와 이란은 17일 오후 8시 3위 결정전을 치른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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