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24억 건물 1층 카페 개업..2층 매니저 풀옵션 세 ('전참시')

정유나 2025. 8. 1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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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본인이 소유 중인 건물 1층에 카페를 개업한 근황을 전했다.

이날 권은비는 본인 소유의 건물 1층에서 운영 중인 카페를 공개했다.

카페 일을 하던 권은비는 갑자기 매니저를 호출했고, 이때 매니저가 건물의 2층에서 내려와 시선을 모았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해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원에 매입하며 건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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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권은비가 본인이 소유 중인 건물 1층에 카페를 개업한 근황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워터밤 여신' 권은비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권은비는 본인 소유의 건물 1층에서 운영 중인 카페를 공개했다. 권은비는 베이킹에 음료 개발도 직접할 뿐만 아니라 각종 세금까지 직접 챙기고 있다고. 이에 출연진들은 "진짜 꼼꼼하다. 찐 사장이다"라며 놀라워했다.

카페 일을 하던 권은비는 갑자기 매니저를 호출했고, 이때 매니저가 건물의 2층에서 내려와 시선을 모았다. 매니저는 "세입자로 살게 됐다. 엄청 싸게 살고 있다. 잠을 많이 잤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고 전했다.

기본 옵션들도 어마어마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TV도 주냐", "나도 여기서 살고 싶다"고 감탄했고, 매니저는 "나가기 싫다"고 속내를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권은비의 절친 '솔로지옥4' 이시안이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선을 모았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해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원에 매입하며 건물주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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