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늙지 않는 뱀파이어 미모…나이는 우리만 먹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명불허전 뱀파이어 미모를 선보였다.
김재중은 8월 1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칭다오 팬들. 오늘도 감동 많이 받고 함께 무병장수 할 수 있는 힘을 나눴네. 오늘 팬미팅도 너무나 따뜻했고 모두 하트하트였어"라고 밝혔다.
최근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그룹 세이마이네임을 제작한 김재중은 세이마이네임 멤버 히토미, 메이와 함께 뜻깊은 자리에 함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명불허전 뱀파이어 미모를 선보였다.
김재중은 8월 1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칭다오 팬들. 오늘도 감동 많이 받고 함께 무병장수 할 수 있는 힘을 나눴네. 오늘 팬미팅도 너무나 따뜻했고 모두 하트하트였어"라고 밝혔다.
이어 "다들 진짜 늘 그대로라 너무나 놀랍고 신기해. 뭐 좋은 거 먹나? 뭐지? 왜 시간이 멈춘 것 같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20대 시절과 별다를 바 없는 외모를 뽐내는 김재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재중은 지난 5월과 6월 아시아 투어 콘서트 'Beauty in Chaos' IN JAPAN'(뷰티 인 카오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어 6월 19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행사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양국에서 한 번씩 주최한 행사 중 주일 한국대사관이 주최한 기념 리셉션이다. 최근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그룹 세이마이네임을 제작한 김재중은 세이마이네임 멤버 히토미, 메이와 함께 뜻깊은 자리에 함께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전소민 ‘런닝맨’ 눈물 하차에도 유재석 지석진 의리ing “오빠들 짱” 직접 응원나섰다
- 제니도 카리나도 바지 내렸다, 속옷까지 싹 다 보이는 새깅룩 [스타와치]
- 악뮤 이수현, 몰라보게 살빠진 근황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
- 49세 문정희, 폭염에 선크림 다 녹아도 러닝! 얼굴은 선녀인데 성난 근육
- 아이유. 박보검에게 선물받은 체크셔츠 자랑 “올여름 내내 이것만 입고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