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물놀이 사고 잇따라 1명 사망·1명 심정지

김태원 기자 2025. 8. 1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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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계곡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16일) 오후 4시 33분쯤 산청군 시천면 한 계곡에서 물놀이하던 30대 A 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씨는 오후 4시 54분쯤 일행 등에 의해 발견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같은 날 오후 5시 58분쯤 양산시 상북면 한 계곡에서도 50대 B 씨가 물에 빠졌다가 심정지 상태로 일행에게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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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계곡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16일) 오후 4시 33분쯤 산청군 시천면 한 계곡에서 물놀이하던 30대 A 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씨는 오후 4시 54분쯤 일행 등에 의해 발견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같은 날 오후 5시 58분쯤 양산시 상북면 한 계곡에서도 50대 B 씨가 물에 빠졌다가 심정지 상태로 일행에게 구조됐습니다.

B 씨는 현재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태원 기자 buhwa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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