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 베리, “요리 청소 육아 안 해” 전 남편 저격에 사이다 대응[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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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베리가 전 남편의 저격에 응수했다.
이는 할리 베리의 전 남편이자 전 프로 야구 선수인 데이비드 저스티스가 최근 한 발언에 대한 응답으로 보인다.
그는 "만약 우리가 아이를 낳으면, '이 여자가 내가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리고 싶은 여자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젊은 시절 할리 베리는 요리도 안 하고, 청소도 안 하고, 엄마처럼 보이지도 않았다. 그러다가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 것"이라고 할리 베리를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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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할리 베리가 전 남편의 저격에 응수했다.
할리 베리는 8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러 장의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그는 "요리하고, 청소하고, 육아하고"라는 코멘트를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자녀로부터 받은 편지도 공개했다.
이는 할리 베리의 전 남편이자 전 프로 야구 선수인 데이비드 저스티스가 최근 한 발언에 대한 응답으로 보인다.
지난 1993년부터 1997년까지 할리 베리와 결혼 생활을 했던 데이비드 저스티스는 최근 '올 더 스모크' 팟캐스트에 출연해 왜 그들 사이가 잘 풀리지 않았는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만약 우리가 아이를 낳으면, '이 여자가 내가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리고 싶은 여자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젊은 시절 할리 베리는 요리도 안 하고, 청소도 안 하고, 엄마처럼 보이지도 않았다. 그러다가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 것"이라고 할리 베리를 저격했다.
한편, 할리 베리는 전 남자친구이자 모델 겸 배우인 가브리엘 오브리와의 사이에서 17살 딸을 두고 있다. 전 남편이자 배우인 올리비에 마르티네즈와의 사이에서는 11살 아들을 낳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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