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美 생활 5년만에 접나 “한국 가고파, 혼자 벅차” ♥권상우 없이 독박육아 고충(뉴저지 손태영)

배효주 2025. 8. 1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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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이 미국 생활 5년 차에 "한국에 가고 싶다"는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손태영은 지난 8월 9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미국 5년 차 손태영이 한국에 가고 싶은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지인과 유명한 식당을 찾은 손태영은 미국 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한편, 손태영은 두 자녀의 학업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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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채널 영상 캡처
손태영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손태영이 미국 생활 5년 차에 "한국에 가고 싶다"는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손태영은 지난 8월 9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미국 5년 차 손태영이 한국에 가고 싶은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지인과 유명한 식당을 찾은 손태영은 미국 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그는 "새로운 가게들도 너무 많고, 할 건 많은데. 구독자분들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내 생활 패턴은 일정하다"면서 "아이들 방학이라 더 바쁘다. 라이드를 계속 해줘야 한다. 하루에 왕복 12번씩 한다. 아침 8시부터"라 말했다.

이어 "아빠(권상우)가 있으면 찢어지면 되는데, 혼자 하기 벅차다. 그것 때문에 한국에 가고 싶다"고 토로했다.

또 "여행도 가고 싶은데 아이 둘을 데리고 갈 수도 없고. 학교를 가야 하니까 애매하다"면서 "미국에 안 가본 데가 너무 많다"고 고민했다.

그러면서도, "8월에 권아빠(권상우)오면 우리 둘이 여행 가자"라고 지인에게 제안하면서 "생일 선물로 해달라고 하면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손태영은 두 자녀의 학업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다. 권상우는 한국에서 배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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