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눈치 안 보는 지드래곤, 광복절 태극기 게양 “손들어라 광복된 것처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광복 80주년에도 어김 없이 태극기를 게양했다.
지드래곤은 8월 15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
지드래곤은 가사 중 "손 들어라 광복 된 것처럼"라는 구간을 첨부했다.
적지 않은 일본 팬들은 삼일절 또는 광복절에 태극기를 게시하는 우리나라 연예인들을 비난하고 있지만 지드래곤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매년 태극기 이미지를 올리며 팬들과 함께 삼일절,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귀감이 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광복 80주년에도 어김 없이 태극기를 게양했다.
지드래곤은 8월 15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에는 태극기 이미지가 삽입됐다.
눈길을 끈 대목은 지드래곤이 배경음악으로 설정한 노래다. 지드래곤이 택한 곡은 2013년 11월 8일 발매된 태양의 솔로곡 'RINGA RINGA'(링가 링가)로, 지드래곤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다. 지드래곤은 가사 중 "손 들어라 광복 된 것처럼"라는 구간을 첨부했다.
지드래곤은 빅뱅으로서도, 솔로 가수로서도 5만 관객 규모의 일본 도쿄돔을 2회 전석 매진시키는 아티스트다. 적지 않은 일본 팬들은 삼일절 또는 광복절에 태극기를 게시하는 우리나라 연예인들을 비난하고 있지만 지드래곤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매년 태극기 이미지를 올리며 팬들과 함께 삼일절,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대규모 월드 투어 'Übermensch'(위버멘쉬)를 전개 중이다. 서울을 필두로 도쿄,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시드니, 멜버른,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방콕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향후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프랑스 파리 등지에서 투어를 펼칠 계획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전소민 ‘런닝맨’ 눈물 하차에도 유재석 지석진 의리ing “오빠들 짱” 직접 응원나섰다
- 제니도 카리나도 바지 내렸다, 속옷까지 싹 다 보이는 새깅룩 [스타와치]
- 악뮤 이수현, 몰라보게 살빠진 근황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
- 49세 문정희, 폭염에 선크림 다 녹아도 러닝! 얼굴은 선녀인데 성난 근육
- 아이유. 박보검에게 선물받은 체크셔츠 자랑 “올여름 내내 이것만 입고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