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우리 팀 최고 공격 자원인데?” 이정후, 탬파베이 상대 5번 중견수 출전 [MK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이날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경기 5번 중견수 선발 출전 예고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이날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경기 5번 중견수 선발 출전 예고됐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탬파베이 우완 아드리안 하우저를 상대로 엘리엇 라모스(좌익수) 라파엘 데버스(1루수) 윌리 아다메스(유격수) 도미닉 스미스(지명타자) 이정후(중견수) 크리스티안 코스(3루수) 타일러 핏츠제럴드(2루수) 그랜트 맥크레이(우익수) 앤드류 키즈너(포수)의 라인업을 준비했다. 저스틴 벌랜더가 선발 투수로 나선다.

이정후는 앞서 시리즈 기간 휴식을 가질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계속해서 경기를 뛰고 있다.
밥 멜빈 감독은 경기전 인터뷰에서 “아마도 이번 시리즈에는 쉬지 않을 것이다. 한 번 보겠다”고 말하면서 “특히 지금 우리는 부상 선수들이 있기에 최고의 공격 조합을 내세워야하는 상황이다. 그리고 이정후는 그 조합중 한 명이다. 꽤 좋은 타격을 해주고 있다”며 이정후의 활약에 대해 말했다.

멜빈 감독은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 하루 이틀 뒤에는 돌아올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며 상황을 전했다.
“꽤 안좋아보였다”며 말을 이은 그는 “올해 손목에 몇 차례 사구를 맞았었다. 다행히 X-레이는 음성으로 나왔다. 오늘은 조금 더 나아진 모습”이라며 큰 부상은 피했다고 설명했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년 만에 완전체’ H.O.T, 그대로인 5형제…팬들 “시간이 멈춘 줄” - MK스포츠
- 뉴진스·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평행선 유지…합의 불발 [MK★이슈] - MK스포츠
- 이현이, 하와이서 등판 연출한 튜브탑룩…‘휴가 여신’ 출근 완료 - MK스포츠
- ‘탄수화물 끊은’ 기은세, 루프탑서 뽐낸 마네킹 몸매…저탄고지 1개월 결과 - MK스포츠
- ‘슈퍼컵 10분 출전’ 김민재, 위기설에도 결국 뮌헨 남는다? 伊 ‘1티어’ 기자의 확신 “시즌
- 아름다운 강산에서 미소 보인 ‘도산 안창호’…전북현대가 ‘광복 80주년’을 기억하는 방법 -
- 이정후-김하성 나란히 안타...탬파베이 SF에 역전승 거두며 위닝시리즈 확정 [MK현장] - MK스포츠
- ‘日 슈퍼스타 또 졌다’ 아사쿠라, UFC 랭커급 아니었다! 엘리엇에 2R 길로틴 초크 패배…옥타곤
- “그의 퀄리티 볼 수 있었다” LAFC 감독, 첫 풀타임 출전한 손흥민 극찬 [인터뷰] - MK스포츠
- KT, 2025 Y워터페스티벌 19~21일 수원 SSG 3연전서 마무리…19일 시구자는 가수 소유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