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이번에도 선 넘었다…"고양이 간식이랑 똑같은데?"('냉부해')

신영선 기자 2025. 8. 1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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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셰프들의 자존심이 걸린 요리 대결이 안방을 찾아온다.

17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감성 보컬 카더가든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 전쟁이 펼쳐진다.

카더가든이 선정한 주제는 '통조림 햄 요리'.

셰프들의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 그리고 카더가든의 선택은 17일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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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최강 셰프들의 자존심이 걸린 요리 대결이 안방을 찾아온다.

17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감성 보컬 카더가든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 전쟁이 펼쳐진다.

첫 번째 대결은 5승을 기록 중인 정지선과 손종원의 맞대결이다. 특히 정지선은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은 전승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이번에 승리한다면 시즌 최초 6연승을 달성하게 된다. 손종원은 "정지선 셰프님의 연승을 정지시키러 왔다"며 각오를 다졌고, 두 셰프는 해장 요리를 주제로 극과 극의 요리를 선보였다. 카더가든은 "너무 열심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감탄을 표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어지는 두 번째 대결에서는 최현석과 김풍이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다. 카더가든이 선정한 주제는 '통조림 햄 요리'. 최현석은 고급스러운 비주얼로 무장한 요리를, 김풍은 자취생 감성의 독창적인 요리를 내놓으며 극명한 대조를 이뤘다. 하지만 김풍의 파격적인 조리법에 윤남노는 "또 이상한 거 한다!"며 폭소했고, 권성준은 "저거 우리 집 고양이 간식이랑 똑같은데?"라고 반응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셰프들의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 그리고 카더가든의 선택은 17일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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