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은·김법래 주연 ‘가족의 비밀’, 9월 10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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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주연의 영화 '가족의 비밀'이 9월 10일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가족의 비밀'은 갑자기 집을 자주 비우는 연정, 수상한 행동을 시작한 미나, 갑자기 운동을 하겠다며 휴일마다 집을 나서는 진수의 비밀이 하나로 이어지면서, 다시 가족이 되어 가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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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비밀’은 갑자기 집을 자주 비우는 연정, 수상한 행동을 시작한 미나, 갑자기 운동을 하겠다며 휴일마다 집을 나서는 진수의 비밀이 하나로 이어지면서, 다시 가족이 되어 가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에 앞서 ‘가족의 비밀’은 7월 5일 폐막한 제3회 다낭아시안영화제 아시아 영화 경쟁 섹션에 진출해 주목 받았다. 또한 제8회 말레이시아국제영화제 네온(Neon) 섹션에 초청됐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각자의 비밀이 쌓이고 소통까지 단절되면서 가깝고도 먼 존재가 되어버린 연정, 미나, 진수의 모습을 담아냈다. “쉿! 문을 열면, 우리 가족의 수상한 비밀이 시작된다!”라는 카피는 연정, 미나, 진수 각자가 갖고 있는 비밀이 무엇인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세 사람이 가족임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비밀을 터놓지 않는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극 중 김혜은은 갑작스러운 재취업 선언과 함께 집을 비우는 시간이 부쩍 늘어난 연정 역을 맡았고 김법래가 갑자기 운동을 하겠다며 휴일마다 집을 나서는 진수 역에 분했다. 김보윤이 좋아하던 피아노와 거리를 두더니 가족을 피해 다니기 시작하는 미나 역을 맡았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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