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정♥' 조현재, 결혼 7년 만에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아내와 4년째 각방"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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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현재가 아내와 각방 중이라고 밝혔다.
조현재는 "결혼하고 지인 데리고 집에 가는 거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아내가 특별히 집을 비워주고 나갔다"고 밝혔다.
조현재는 "아이들 교육은 아내가 담당한다. 전적으로 맡겼다"고 설명했다.
아이들은 따로 자냐고 묻자 조현재는 "아내와 아이들은 아이들 방에서 자고, 안방은 거의 나 혼자 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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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조현재가 아내와 각방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5'(이하 '가보자고')에는 김승수, 조현재, 이민우, 정은표가 출연했다.
조현재는 프로골커 박민정은 2018년 결혼, 그해 11월 아들을 낳았다. 이후 2021년 10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현재 가족이 사는 집이 공개됐다. 조현재는 "결혼하고 지인 데리고 집에 가는 거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아내가 특별히 집을 비워주고 나갔다"고 밝혔다.

집에는 장난감과 그림책이 가득했고, 함께 찍은 가족사진도 있었다. 아이들은 현재 만 7세, 만 3세로, 냉장고에는 식단과 일정표가 붙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조현재는 "아이들 교육은 아내가 담당한다. 전적으로 맡겼다"고 설명했다.
아이들은 따로 자냐고 묻자 조현재는 "아내와 아이들은 아이들 방에서 자고, 안방은 거의 나 혼자 쓴다"고 밝혔다. 아내가 안방에 들어온 지 꽤 됐냐는 질문에 조현재는 "둘째 태어나고 계속 아이들 방에 있다. 한 번도 안 들어왔다. 아이들이 빨리 크길 바라고 있다. 아내가 다시 돌아오게"라고 말했다.
이에 정은표는 "나는 부부는 무조건 같이 자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아이들 빨리 잠자리 독립시키고 부부 위주로 살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조현재는 2019년 '동상이몽2'에 출연해 각방을 선언하는 박민정에게 “토마토밥보다 각방이 더 무섭다”라며 겁먹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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