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1조설' 김재중, 중국 날아가 전한 '비주얼 쇼크' 근황…"시간이 멈춘 것 같아"

임채령 2025. 8. 17. 08: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재중이 칭다오 팬들과 뜨겁게 만난 현장을 공개했다.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칭다오 팬들 오늘도 감동 많이 받고 함께 무병장수 할수있는 힘을 나눴네"라며 "오늘 팬미팅도 너무나 따뜻했고 모두 하트하트였어 다들 진짜 늘 그대로라 너무나 놀랍고 신기해 뭐 좋은거 먹나???뭐지?왜 시간이 멈춘것같지??"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금발과 은발이 섞인 헤어에 진청 재킷과 팬츠를 맞춰 입고 무대 위에서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김재중 인스타그램


가수 김재중이 칭다오 팬들과 뜨겁게 만난 현장을 공개했다.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칭다오 팬들 오늘도 감동 많이 받고 함께 무병장수 할수있는 힘을 나눴네"라며 "오늘 팬미팅도 너무나 따뜻했고 모두 하트하트였어 다들 진짜 늘 그대로라 너무나 놀랍고 신기해 뭐 좋은거 먹나???뭐지?왜 시간이 멈춘것같지??"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김재중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금발과 은발이 섞인 헤어에 진청 재킷과 팬츠를 맞춰 입고 무대 위에서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넨다. 형광 그린 마이크가 눈에 띄고 얇은 가죽 벨트로 포인트를 더했다. 대형 스크린을 배경으로 한 전경샷에 이어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장 열기와 여유로운 비하인드가 교차하며 팬미팅의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사진 = 김재중 인스타그램


김재중의 팬 사랑을 접한 이들은 "행복한 시간이어서 기뻐" "늘 응원합니다" "오빠 잘생겼다" "화이팅" "언제나 고마워" "우리 오래보자" 등 응원했다.

한편 1986년생인 김재중은 앞서 주우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재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재중은 "차도 부동산도 있었던 거를 팔고 다른 것도 사고 이랬을 건데 그걸 다 집어넣는다"며 "그러면 나는 한 1조 있어야 된다"고 했다. 이어 "그렇게 벌 수가 없다"며 "그런 구조도 안 된다"고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