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시간당 4만2천원. 로보택시 운전자, 요원 모집"
송태희 기자 2025. 8. 1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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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2일 텍사스 오스틴에서 운행 중인 테슬라 로보택시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 6월 텍사스주(州) 오스틴에서 처음으로 로보택시를 출범한 테슬라가 서비스 지역 확대를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현지시간 지난 13일 테슬라가 최근 뉴욕에서 로보택시 운행을 위한 데이터 수집 요원 채용 공고를 냈다고 보도했습니다.
데이터 수집 요원은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위한 시제품에 탑승해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인 오토파일럿의 학습을 위한 뉴욕 시내의 영상 등 각종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또한 소프트웨어 테스트 등의 업무도 맡게 됩니다.
욕시는 지난해 자율주행 차량 운행을 위한 허가제도를 도입했습니다.
허가를 받은 업체는 필요시 수동으로 차량을 제어할 수 있는 운전자를 탑승시켜야 합니다.
테슬라의 채용공고에 따르면 데이터 수집요원의 근무지는 뉴욕 퀸스의 플러싱 지역이고, 보수는 시간당 최대 30.6달러(약 4만2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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