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이민우 예비 신부, 일하다 하혈까지…“오빠 형편 아니까” (살림남)
김혜영 2025. 8. 17. 07:02
가수 이민우의 예비 신부가 하혈로 병원에 간 적 있다고 밝혔다.


8월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약칭 ‘살림남’)에서는 이민우가 재일교포 3세인 예비 신부와 그녀의 6세 딸을 만나기 위해 직접 일본으로 향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우는 예비 신부 이아미와 3개월 만에 재회했다. 필라테스 강사인 이아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금 임신 21주다. 출산 예정일은 12월 4일”이라고 밝혔다.


이민우가 “요즘엔 몇 명씩 하는 거야?”라고 묻자, 이아미가 많으면 4명 수업한다며 눈치를 봤다. 얼마 전 무리해서 일하다가 하혈해 병원에 간 적 있기 때문.
이아미는 “무리하지 말라고 얘기하는데, 돈 문제로 오빠한테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 오빠 형편을 아니까”라며 임신한 몸으로 생계를 걱정했다.
한편,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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