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트럼프와 회담 유용하고 시기적절"

정준호 기자 2025. 8. 17. 06: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현지시각 16일 러시아 크렘린궁에서 열린 지도부 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시기적절하고 유용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적대행위를 가능한 한 빠르게 끝내야 한단 미국의 입장을 존중한다"며 "모든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양측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정상회담이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했지만, 우크라이나 휴전 합의가 이뤄지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현지시각 16일 러시아 크렘린궁에서 열린 지도부 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시기적절하고 유용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적대행위를 가능한 한 빠르게 끝내야 한단 미국의 입장을 존중한다"며 "모든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가 매우 솔직하고 실질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양측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정상회담이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했지만, 우크라이나 휴전 합의가 이뤄지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정준호 기자 junhoj@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