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여동생 박효정 검정고시 걱정 속내 “시집 가서 중졸 소리 들을까 봐”(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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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여동생을 향한 마음을 털어놨다.
8월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검정고시를 준비 중인 박서진 여동생 박효정의 근황이 담겼다.
중졸 여동생의 3번째 검정고시, 스튜디오에는 100% 또 낙방할 거라 예상하는 박서진이 그려졌다.
다만 박서진은 여동생의 미래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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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박서진이 여동생을 향한 마음을 털어놨다.
8월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검정고시를 준비 중인 박서진 여동생 박효정의 근황이 담겼다.
이날 박서진은 박효정의 코앞으로 다가온 3번째 검정고시에 대해 이야기했다. 중졸 여동생의 3번째 검정고시, 스튜디오에는 100% 또 낙방할 거라 예상하는 박서진이 그려졌다. 그는 "녹화일 기준 5일 남았어요. 너무 기대는 하지 마세요"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다만 박서진은 여동생의 미래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잡기도 했다. 그는 "나중에 시집을 가더라도 중졸이라는 소리는 안 들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 꿈이 있으면 대학도 보내주고 싶은 마음을 털어놨다.
박서진은 아픈 엄마를 돌보느라 학업을 제대로 마치지 못한 동생을 안타깝게 여기고, 사회적 시선에 동생이 상처라도 받을까 봐 진심으로 걱정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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