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교민2세 세실리아 강, 로카르노 영화제 신인감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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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교민 2세인 세실리아 강 감독이 첫 장편영화 '장남'으로 제78회 스위스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장남'은 강 감독의 첫 장편영화로 아르헨티나로 이민 온 자기 가족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강 감독은 자신의 작품에 대해 "기대와는 다른 길을 선택하기로 한 한 남자의 낭만적인 흔적" 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강 감독은 1985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 아르헨티나 국립영화실험제작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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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교민 2세인 세실리아 강 감독이 첫 장편영화 '장남'으로 제78회 스위스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장남'은 강 감독의 첫 장편영화로 아르헨티나로 이민 온 자기 가족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강 감독은 자신의 작품에 대해 "기대와는 다른 길을 선택하기로 한 한 남자의 낭만적인 흔적" 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강 감독은 1985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 아르헨티나 국립영화실험제작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2015년 단편 영화 '비디오게임'이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 부문 후보에 오르며 데뷔했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내게서 출발한 배'로 국내에서도 알려졌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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