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30살 어린 전소미 심쿵 고백에 자아도취 “어른 됐네”(놀토)[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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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동엽이 가수 전소미의 '심쿵' 고백에 자아도취에 빠졌다.
8월 16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379회에서는 도레미들이 2PM 장우영, 전소미, 임우일와 함께 받쓰(받아쓰기)에 도전했다.
전소미는 신동엽에게 심쿵한 진짜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전소미의 받쓰판은 기대 이하였고 신동엽은 "아이고 이 녀석아"라고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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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가수 전소미의 '심쿵' 고백에 자아도취에 빠졌다.
8월 16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379회에서는 도레미들이 2PM 장우영, 전소미, 임우일와 함께 받쓰(받아쓰기)에 도전했다.
이날 4년 만에 재회한 장우영과 태연은 나란히 앉아 사담을 나누는 모습으로 핑크빛을 의심받았다. 심지어 장우영이 "태연이와 인사하려면 '놀토'에 나와야겠더라. 태연이 보러 나가고 싶다고 했다. 탱구 보러 왔다"는 발언을 하면서 두 사람에겐 연애 프로 BGM이 깔렸다.
이때 붐이 "소미 씨가 동엽신(신동엽) 볼 때마다 심장이 쿵 내려앉는다고 하더라"고 전하며 전소미와 신동엽 사이에도 연애 프로 BGM이 깔렸다. 피오는 "(신동엽이) 갑자기 또 잘생긴 표정(을 짓는다)"고 몰아가기도. 이에 신동엽은 "소미가 이제 어른이 돼가면서 또"라고 너스레 떨었고 태연은 "뭔 소리야"라며 황당해했다.
전소미는 신동엽에게 심쿵한 진짜 이유를 밝혔다. 전소미는 "지난번 '놀토' 나왔을 때 국물 요리였는데 그걸 엄청 맛있게 먹고 있었더니 동엽 선배님께서 '전날 술을 좀 많이 마셨나봐?'라고 하셨다. 그때가 딱 제 생일 주간이라 마셨었다. 많이 찔려서 그 이후로 TV에서 볼 때마다 그날이 생각나더라. 진짜 당황해서"라고 털어놓았다.
이후 숯불떡갈비를 걸고 올데이 프로젝트 '워키드' 받쓰에 도전했다. 올데이 프로젝트가 대결 상대로 발표되자마자 같은 소속사인 전소미는 "나 잘할 자신 있는데. 뭐가 나오든 완전히"라며 자신감을 보여줬다. 하지만 전소미의 받쓰판은 기대 이하였고 신동엽은 "아이고 이 녀석아"라고 탄식했다.
키는 "너무 안타깝다"며 전소미가 원래 써둔 받쓰판을 제보했다. 다른 파트는 다 외웠는데 하필 모르는 부분이 나온 것. 전소미는 "우찬이 파트가 좀 덜 꽂힌다"고 선배로서 디스(?)하며 받쓰판을 못 채운 이유를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우찬이가 제일 착하다"고 칭찬하며 선배의 후배 사랑을 드러냈다. 원샷은 키가 차지했으며 1차 시도는 실패했지만 70% 듣기 힌트를 통해 전소미와 한해가 정답을 잡아내며 2차 성공했다.
김부각과 미숫가루를 건 간식 게임에서 넉살이 꼴찌를 한 가운데, 열무비빔국수를 건 2라운드의 대결 곡은 거북이의 '심랄라'였다. 거북이 박사인 문세윤과의 정면승부였고 이번에도 역시 원샷은 문세윤이 차지했다.
하지만 이번 대결에선 서기인 태연이 '거'를 '것'으로 적는 실수를 하며 1차 성공에 실패했다. 문세윤은 태연이 민망함에 괜히 남탓을 하자 "네가 중간에 찍어 바르는 것만 안 했어도!"라며 드잡이를 해 모두를 웃음바다에 빠트렸다. 붐은 부족할 뻔한 분량을 채워준 '마피아' 태연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신동엽은 1971년 2월생으로 만 54세이며 전소미는 2001년 3월생으로 만 24세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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