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영, 태연에 플러팅 “만나려고 나와” 둘만의 사담 속닥(놀토)[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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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장우영이 소녀시대 태연에게 플러팅 발언을 했다.
8월 16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379회에서는 도레미들이 2PM 장우영, 전소미, 임우일와 함께 받쓰(받아쓰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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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2PM 장우영이 소녀시대 태연에게 플러팅 발언을 했다.
8월 16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379회에서는 도레미들이 2PM 장우영, 전소미, 임우일와 함께 받쓰(받아쓰기)에 도전했다.
이날 장우영이 4년 만에 나왔다는 붐의 설명에 태연이 "4년 전에 나왔었어? 처음 나온 줄 알았는데"라고 물으며 장우영과 태연은 둘만의 대화를 시작했다. 이에 피오가 사담을 지적하자 장우영은 "죄송하다. 녹화중이셨구나"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런 두 사람에 박나래 등 도레미들은 "어머?"하고 놀라며 핑크빛을 의심했다. 붐은 "2PM과 소녀시대 활동이 많이 겹쳤었지 않냐"면서 "우영 씨가 인터뷰에서 '오늘 나온 이유의 8할은 탱구다'(라고 했다). 탱구를 만나기 위해 (왔다)"고 전하기도 했다.
태연의 "티도 안 내더니"라는 말에 지난번 출연으로 무려 11년 만에 태연을 만났던 장우영은 "저번에도 내 친구 태연이를 보러 왔었고 그때 이후로 '자주 보자'고 했는데 4년 만에 만난다. 그래서 태연이에게 인사하려면 '놀토'에 나와야겠더라. 태연이 보러 나가고 싶다고 했다. 탱구보러 왔다"고 고백했다.
이후로도 장우영과 태연의 사담은 이어졌다. 붐의 설명도 듣지 않고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에 붐은 호루라기를 불며 "엠카 대기실이 아니다"라고 경고를 줬고 피오는 "두 분이서 자꾸 다른 프로그램 찍는다"라고 제보했다. 장우영은 이번에도 "녹화 중이었어요?"라고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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