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24억 건물에 카페 운영+매니저 세줬다‥TV까지 기본옵션(전참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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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의 매니저를 위한 섬세한 배려가 드러났다.
이날 1년 만에 돌아온 워터밤 여신 권은비는 본인이 소유 중인 건물 1층에 카페를 개업한 근황을 전했다.
카페 일을 하던 권은비는 돌연 매니저를 호출했는데, 매니저는 건물의 2층에서 내려와 눈길을 끌었다.
매니저는 "세입자로 살게 됐다. 엄청 싸게 살고 있다. 잠을 많이 잤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며 권은비의 섬세한 배려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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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권은비의 매니저를 위한 섬세한 배려가 드러났다.
8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0회에서는 워터밤 여신 권은비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1년 만에 돌아온 워터밤 여신 권은비는 본인이 소유 중인 건물 1층에 카페를 개업한 근황을 전했다. 베이킹에 음료 개발도 직접할 뿐만 아니라 각종 세금까지 직접 챙기고 있다고. 홍현희는 "찐 사장이다"라며 놀라워했다.
카페 일을 하던 권은비는 돌연 매니저를 호출했는데, 매니저는 건물의 2층에서 내려와 눈길을 끌었다. 매니저는 "세입자로 살게 됐다. 엄청 싸게 살고 있다. 잠을 많이 잤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며 권은비의 섬세한 배려임을 전했다.
심지어 기본 옵션도 헉 소리났다. 홍현희와 양세형이 "TV도 주냐", "나도 여기서 살고 싶다"며 감탄하는 가운데 매니저는 "나가기 싫다"고 속내를 털어놓아 MC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권은비가 지난해 3월 서울 성동구에 있는 단독 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한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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