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3사, 신선식품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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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업계가 여름철 신선 먹거리 할인전을 펼친다.
제철 과일부터 삼겹살, 광어회 등 다양한 식재료를 최대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이날까지 연휴 특가 행사 '통큰데이'를 통해 가족 인기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광복절 연휴를 맞아 인기 신선식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이날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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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업계가 여름철 신선 먹거리 할인전을 펼친다. 제철 과일부터 삼겹살, 광어회 등 다양한 식재료를 최대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과일류는 △AI 선별 ‘제주 황토밭 감귤’(1㎏)과 △‘연두사과’(4~8입)를 각 9,990원에 선보이며, △전북 고창산 ‘상생무’는 1,490원, △‘애호박’은 990원에 판매한다. △국산 품종 ‘진율미 햇 밤고구마’(1.5㎏)도 6,990원에 제공한다.
빅사이즈 과일도 준비됐다. △일반 멜론보다 38% 큰 ‘자이언트 멜론’(2.2㎏ 이상)은 9,900원, △제철 ‘거봉’(1.4㎏)은 15,990원, △‘제스프리 슈퍼 점보 골드키위’(뉴질랜드산)는 6개 묶음으로 9,900원에 판매한다.
육류는 최대 50% 할인된다. △손질을 마친 ‘끝돼 삼겹살·목심’(100g·수입산)은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으로 1인 2팩 한정 1,290원에 판매된다. △‘투뿔 한우’ 전 품목과 △‘산더미 대파 소불고기’는 각각 40% 할인한다.
△국산 카레·짜장, △오뚜기 컵밥, △주방세제 전 품목을 대상으로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마트는 광복절 연휴를 맞아 인기 신선식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이날까지 진행한다.
대표 상품인 △‘광어회’(360g 내외)와 △‘광어 필렛회’(100g)는 행사카드 결제 및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19,990원, 4,990원에 제공된다. 준비 물량만 50톤으로, 평소 대비 3배 규모다.
이 외에도 △삼겹살, △계란, △과일, △델리 상품도 할인 대상이다. 특히, △‘브랜드한우’ 전 품목(냉장)은 16~17일 이틀간 반값에 판매된다.
제철 과일도 저렴하게 제공된다. △‘복숭아’(4~6입), △‘샤인머스캣’(1.5㎏)은 각각 1만원 할인된다. △‘한마리 옛날통닭’(국내산)은 3,480원에 판매하며, △왕자두, △무화과, △머스크 멜론 등도 행사에 포함됐다.
홈플러스는 오는 20일까지 ‘옥수수 먹고 자란 돼지(옥먹돼)’를 포함한 다양한 신선식품을 할인하는 ‘AI물가안정 프로젝트’와 ‘크레이지 4일 특가’를 전개한다.
‘옥먹돼’는 미국 중서부 콘벨트 지역에서 옥수수를 주 사료로 키운 프리미엄 돼지고기로,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신규 출시를 기념해 △삼겹살·목심(100g)을 990원에 판매한다.
△‘유명산지 복숭아’(47입)는 행사카드 결제 시 9,990원, △‘14브릭스 캠벨포도’(1㎏)와 △‘15브릭스 거봉포도’(23송이)는 각각 10,990원, 14,990원에 판매된다.
신제품 △‘심플러스 두유’(950㎖)도 1,000원 균일가에 선보이며, 건강과 가성비를 모두 고려한 음료로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마이홈플러스’ 멤버 대상 특가로 △‘미국산 프라임 척아이롤’(100g)과 △‘미국산 초이스 부채살’을 각각 40% 할인된 2,340원, 2,400원에 판매한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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