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家 떠난 홍현희 새 집 “평수 작아져” 子위해 알록달록 인테리어(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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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현희가 아들을 위해 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8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0회에서는 홍현희의 이사한 새 집이 공개됐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본명 연제승)과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8월 아들 준범을 품에 안았다.
60억 원대로 알려진 압구정 아파트에 전세로 1년 반 거주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최근 숲뷰 집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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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아들을 위해 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8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0회에서는 홍현희의 이사한 새 집이 공개됐다.
이날 새 집을 본 이영자가 "조금 더 작아졌네?"라고 하자 홍현희는 "평수가 작아졌다"고 수긍했다.
비비드한 색감의 주방을 본 MC들이 "이건 제이쓴이?"라고 묻자 홍현희는 "이번엔 오지도 못하게 했다. 이삿날 오라고 했다. 그동안 같이 사는 집인데 이쓴 씨가 늘 하니까 저도 뭔가 미안해서 제가 업체에 부탁해서 했다. 여기도 전세다. 주인분에게 많이 양해를 구했다. 흔쾌히 오래오래 살라고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준범이 최애색이 주황"이라며 준범이 취향에 맞춰 주방을 꾸며봤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이런 시도는 처음이다. 아이를 위해 색감을 보면 발달에 좋대서"라고 설명했다.
준범이의 방도 굉장히 알록달록했다. 색칠 공부를 위한 벽지까지 있었다. 홍현희는 "(준범이가) 색깔을 엄청 좋아한다. 아빠 영향이 있나보다"라고 자랑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본명 연제승)과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8월 아들 준범을 품에 안았다. 60억 원대로 알려진 압구정 아파트에 전세로 1년 반 거주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최근 숲뷰 집으로 이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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