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 김혜수 덕 김치 사업 시작… "엄청 밀어 줘"→ 미식가 면모 자랑 ('전참시')(종합)

김현희 기자 2025. 8. 1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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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어 박준면은 영화를 시작하게 된 것이 유준상 때문이라고 했다.

이때 박준면은 최근 김치 사업을 시작한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박준면은 "영화 '밀수'를 찍을 때 김혜수 선배님 생일이었다. 그때 파김치를 선물했었다. 그때 선배님이 계속 김치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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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박준면의 일상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박준면은 '전참시'에 나온 것에 대해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전참시'에는 잘 나가는 분들만 나오지 않나. 그런데 제가 나와서 너무 영광이다"라며 오열했다. 이에 '전참시' 멤버들은 박준면을 끌어안으며 응원했다.

이어 박준면은 영화를 시작하게 된 것이 유준상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영화 '고추 말리기'를 소개시켜 주신 분이 유준상 씨다"라며 데뷔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러면서 급작스레 크게 웃음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영상에는 박준면의 집이 공개됐다. 3단 책장에 많은 책과 CD 등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준면은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하는 모습이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양세형은 "보컬 레슨 한 분 중에 데뷔한 분이 있냐"고 하자 박준면은 "데뷔는 아니고, 배우 이민호 씨를 가르친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침을 맞이한 박준면은 LP판을 틀며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했다. 이후 박준면은 냉장고 속 재료를 꺼내 아침밥을 먹고자 했다. 이때 그는 자신만의 비법으로 요리를 했고, 그 결과 침샘을 자극하는 완벽한 음식이 탄생했다.

준비한 음식을 도시락 통에 넣어 외출을 한 박준면은 외출을 하면서 배우 안은진과 통화했다. 이때 박준면은 최근 안은진과 함께 촬영중인 장기용에게 안부를 전해 달라고 했다. 이에 안은진은 "덱스VS장기용"이라고 질문하자 박준면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춘 덱스를 택했다. 이어 안은진은 "덱스VS이재욱"이라고 다시 한 번 질문했다. 이에 '언니네 산지직송'1,2에 출연한 덱스와 이재욱 사이에서 고민하던 박준면은 "절대 안 돼. 지켜야 해"라며 철벽 수비했다.

ⓒMBC '전참시'

이후 박준면은 소속사 사무실을 찾았다. 이때 박준면은 최근 김치 사업을 시작한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그는 소속사 대표와 손을 잡고 사업을 시작했다고 했다. 박준면은 "영화 '밀수'를 찍을 때 김혜수 선배님 생일이었다. 그때 파김치를 선물했었다. 그때 선배님이 계속 김치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고 했다.

소속사에서 박준면은 김치 섞박지 출시에 앞서 4차 테이스팅에 참여했다. 이때 박준면은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이영자는 "정말 맛있는 김치다"라고 극찬했다. 회의 연장선으로 박준면은 회사 식구들과 준비한 음식을 나눠 먹으며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다.

박준면은 '폭군의 셰프' 드라마 촬영을 위해 촬영 장소로 이동했다. 촬영 장소로 이동하면서 박준면은 휴게소에 들려 자신이 좋아하는 간식을 잔뜩 샀다. 촬영장에 도착한 박준면은 섞박지를 가져와 음식에 곁들여 먹었다. 이때 임윤아가 박준면의 섞박지를 맛보며 극찬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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