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 폐업 위기 소속사 살리려고 김치 사업 “김혜수 격려 덕”(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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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면이 용기 내 김치 사업에 도전할 수 있었던 건 배우 김혜수 덕이라며 미담을 전했다.
박준면은 "사실 영화 '밀수' 찍을 때 김혜수 선배님 생일이었다. 그때 선물로 파김치를 해드렸는데 5년 전부터 '김치 사업 해보면 어떻겠냐'고 하시더라. 내가 김치를 하면 잘 될 것 같다더라. 그때부터 혜수 선배님이 엄청 푸쉬하셨다. 사업을 꼭 했으면 좋겠다고 밀어주셨다"며 덕분에 용기를 갖고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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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준면이 용기 내 김치 사업에 도전할 수 있었던 건 배우 김혜수 덕이라며 미담을 전했다.
8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0회에서는 박준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준면의 매니저는 '언니네 산지직송'을 통해 '양념 박'이라는 별명을 얻은 박준면이 김치 사업을 시작한 사실을 밝혔다. 매니저는 "저희 소속사에서 직접 하고 있다. 요즘 좀 작품들 시장이 많이 안 좋다보니까 (회사가) 어려웠다. 부가적으로 어떤 사업을 진행할까 하다가 선배님을 만나 아이템을 선정해 사업을 하게 됐다. 요즘 저희 회사가 매니지먼트가 아니라 김치 회사가 된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박준면은 김치 사업을 시작한 또 다른 계기로 김혜수를 언급했다. 박준면은 "사실 영화 '밀수' 찍을 때 김혜수 선배님 생일이었다. 그때 선물로 파김치를 해드렸는데 5년 전부터 '김치 사업 해보면 어떻겠냐'고 하시더라. 내가 김치를 하면 잘 될 것 같다더라. 그때부터 혜수 선배님이 엄청 푸쉬하셨다. 사업을 꼭 했으면 좋겠다고 밀어주셨다"며 덕분에 용기를 갖고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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