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사위’ 신동, 송지효 마음 얻으려 몸까지 내던졌다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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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명예를 건 두 집안의 싸움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재석과 김종국은 예술계 거장으로 변신해 새 식구들을 맞이했다.
집안의 명예와 자존심을 건 만큼 물러설 수 없는 치열한 예술 전쟁이 예고됐는데 예술혼 불타는 두 가문의 대결 '명작과 망작 사이' 레이스는 8월 17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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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명예를 건 두 집안의 싸움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재석과 김종국은 예술계 거장으로 변신해 새 식구들을 맞이했다. 유가네 첫째 며느리로 등장한 코미디언 신기루는 등장과 동시에 시댁을 기강부터 잡았다. ‘애처가’ 지석진과의 수요 없는 부부 케미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 짓게 했고, 김가네 예비 사위로 합류한 슈퍼주니어 신동은 장인어른 김종국의 환심을 사기 위해 잔디밭에 온몸을 던져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가장 눈길을 끈 새 식구는 김가네 막내아들로 나타난 ‘2m 거인’ 서장훈이었다.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쓴소리 전문가’ 서장훈은 16살 소년으로 깜짝 변신해 본 적 없는 매력으로 볼 꼬집힘까지 당하는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 과연 '거구 막내' 서장훈이 어떤 반전 매력을 뽐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레이스는 ‘명작과 망작 사이’로 꾸며져 예술계 라이벌 유가네와 김가네가 그림 실력으로 진검승부를 펼친다. 각 가문의 최종 작품을 특별한 방식으로 평가해 그림별 가격을 책정, 그림 합산 금액이 더 높은 가문이 진정한 예술 명가로 등극하게 된다.
집안의 명예와 자존심을 건 만큼 물러설 수 없는 치열한 예술 전쟁이 예고됐는데 예술혼 불타는 두 가문의 대결 ‘명작과 망작 사이’ 레이스는 8월 17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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