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이민우, '젠더리빌' 공개하자 예비 신부 딸 오열…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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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가 두 딸의 아빠가 됐다.
16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05회에서는 이민우가 일본에 있는 예비 신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우의 예비 신부는 6개월이 된 배 속의 아이의 성별을 공개했다.
이날 예비 신부의 첫째 딸도 동생의 성별을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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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가 두 딸의 아빠가 됐다.
16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05회에서는 이민우가 일본에 있는 예비 신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우의 예비 신부는 6개월이 된 배 속의 아이의 성별을 공개했다.
예비 신부는 "병원 검사 때 아기의 성별을 알게 됐다. 같이 살았더라면 성별이 나온 그날에 이야기할 수 있는데 떨어져 있어서 말을 못 했다. 전화로 전하는 것보다 직접 표정을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날 예비 신부의 첫째 딸도 동생의 성별을 처음 알았다.

딸은 "풍선에서 파란색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젠더리빌 풍선에서는 분홍색 종이가 쏟아졌다.
딸은 "여자야? 왜 여자야? 싫어"라며 애써 표정을 감추다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딸은 "남동생이 좋다. 여동생이면 뺏긴다. 민우랑 엄마 뺏긴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민우는 "왜 뺏겨. 절대 안 뺏겨. 우리 딸이 1순위다"라며 딸을 달랬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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