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 수입 無' 이민우, 日서 장 보며 머뭇 "통장에 여유가 좀 있었다면"

김유진 기자 2025. 8. 1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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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수입이 없는 이민우가 예비 신부, 딸을 위해 장을 보면서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16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05회에서는 이민우가 일본에 있는 예비 신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우는 오랜만에 만난 예비 신부와 딸을 위해 홀로 장을 보러 나섰다.

실제 이민우는 예비 신부의 첫째 딸이 좋아하는 체리를 보며 생각보다 비싸 생각이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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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가 장을 보면서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고정 수입이 없는 이민우가 예비 신부, 딸을 위해 장을 보면서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16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05회에서는 이민우가 일본에 있는 예비 신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우는 오랜만에 만난 예비 신부와 딸을 위해 홀로 장을 보러 나섰다.

장을 보며 머뭇거리는 이민우 모습. /사진=/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이때 이민우는 매장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신중하게 식품을 골랐다.

앞서 이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실 고정 수입이 딱히 없다. 마트에서 음식을 사더라도 가격을 비교하면서 산다"고 말했다.

실제 이민우는 예비 신부의 첫째 딸이 좋아하는 체리를 보며 생각보다 비싸 생각이 길어졌다.

이민우는 "배 속에 아이 때문이라도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데 이상하게 계속 가격표에 눈이 갔다. 현실을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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