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 덱스VS장기용VS이재욱 중 호감 원 탑은?… "덱스" ('전참시')

김현희 기자 2025. 8. 1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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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면이 안은진과 친분을 자랑했다.

준비한 음식을 도시락 통에 넣어 외출을 한 박준면은 외출을 하면서 배우 안은진과 통화했다.

이때 박준면은 최근 안은진과 함께 촬영중인 장기용에게 안부를 전해 달라고 했다.

이에 안은진은 "덱스VS장기용"이라고 질문하자 박준면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춘 덱스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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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박준면이 안은진과 친분을 자랑했다.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아침을 맞이한 박준면은 LP판을 틀며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했다.

이후 박준면은 냉장고 속 재료를 꺼내 아침밥을 먹고자 했다. 이때 그는 자신만의 비법으로 요리를 했고, 그 결과 침샘을 자극하는 완벽한 음식이 탄생했다.

준비한 음식을 도시락 통에 넣어 외출을 한 박준면은 외출을 하면서 배우 안은진과 통화했다.

ⓒMBC '전참시'

이때 박준면은 최근 안은진과 함께 촬영중인 장기용에게 안부를 전해 달라고 했다. 이에 안은진은 "덱스VS장기용"이라고 질문하자 박준면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춘 덱스를 택했다.

이어 안은진은 "덱스VS이재욱"이라고 다시 한 번 질문했다. 이에 '언니네 산지직송'1,2에 출연한 덱스와 이재욱 사이에서 고민하던 박준면은 "절대 안 돼. 지켜야 해"라며 철벽 수비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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