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이민우, 결혼 앞두고 생계 걱정 "생활비 초절약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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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아빠가 되는 이민우가 생활비 초절약 모드에 돌입했다.
16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05회에서는 이민우가 예비 신부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민우는 무거운 캐리어를 이끌고 약 50분을 이동해 예비 신부가 사는 곳에 도착했다.
이민우는 "택시비 아낀 돈 여기다 투자한다고 보면 된다. 사실 꽃 처음 사본다. 예비 신부한테 정말 미안하고 고마워서 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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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아빠가 되는 이민우가 생활비 초절약 모드에 돌입했다.
16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05회에서는 이민우가 예비 신부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우는 일본으로 향하며 "일본 자주 가고 싶었다. 우리나라 지방 가는 것도 아니고 비용 부담이 든다"고 말했다.
일본에 도착하고 이민우는 "중심부까지 가면 택시로 10만원 정도 나온다. 지금 택시 타면 안 된다"며 익숙하게 모노레일 티켓을 끊었다.

이민우는 무거운 캐리어를 이끌고 약 50분을 이동해 예비 신부가 사는 곳에 도착했다.
이때 이민우는 가던 길을 멈추고 꽃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결제를 앞둔 이민우는 꽃 가격에 놀랐고 한화로 약 14만원이 되는 꽃을 샀다.
이민우는 "택시비 아낀 돈 여기다 투자한다고 보면 된다. 사실 꽃 처음 사본다. 예비 신부한테 정말 미안하고 고마워서 샀다"고 설명했다.
예비 신부의 집에 도착한 이민우는 문을 열자마자 꽃다발을 전했고 두 사람은 반가워하며 포옹으로 인사를 나눴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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