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리사, 일본 男배우와 한 침대서 팔베개 포착…아르노, 눈 감아!

강주일 기자 2025. 8. 1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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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SNS캡처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와 함께 한 침대에 누워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리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Still dreaming”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리사가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와 한 침대에 누워 팔베개를 하는 등 달달한 모습이 담겨있어 눈을 의심케했다.

이어진 영상에선 함께 양치질을 하거나 서로를 꼭 껴안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리사는 프랑스 재벌 2세 프레데렉 아르노와 열애중으로, 리사와 켄타로의 자연스럽고 다정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아르노 눈 감아!” “진싸 사랑에 빠진 모습 같다”는 등 놀랍다는 반응도 터져나왔다.

리사 인스타그램



리사 인스타그램



리사 인스타그램



리사 인스타그램



리사 인스타그램



리사 인스타그램



리사의 연인으로 알려진 프레데릭 아르노는 LVMH(루이비통 모엣헤네시) 그룹 회장인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이자, LVMH 시계 부문 CEO다. 두 사람은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를 인정한 적은 없으나, 해외 여러 곳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과 가족과 동행한 모습 등이 수차례 포착됐다.

한편, 리사와 사카구치 켄타로가 등장한 해당 영상은 리사의 첫 정규 ‘얼터 에고’(Alter Ego) 수록곡 ‘드림’(Dream)의 쇼트 필름 속 장면들이다. 리사는 앞서 라우드컴퍼니 공식 SNS에 해당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쇼트 필름에는 일본 배루 사카구치 켄타로가 특별 출연했다. 그는 리사의 옛 연인으로 등장해 호흡을 맞췄다. 리사는 이번 필름을 통해 뜨겁게 사랑에 빠진 순간부터 이별 후 깊은 슬픔에 빠진 모습까지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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