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100배↑ 박서진, 사우나 기계까지 플렉스 “집에서 온탕 냉탕” 깜짝(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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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집에서 사우나를 하는 플렉스로 눈길을 잡았다.
이날 박서진은 집에 사우나 기계를 설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서진은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인기와 함께 출연료도 인상되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았다.
박서진은 "무명 때는 출연료를 안 받고 다니거나 10~20만 원 받고 다녔다면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100배 올랐다. 돈보다는 인지도가 올라서 많은 행사장에 불리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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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서진이 집에서 사우나를 하는 플렉스로 눈길을 잡았다.
8월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가수 송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서진은 집에 사우나 기계를 설치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이돌 출연자들을 견제, 집에서 부기를 관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하지만 박효정이 "만 원이면 목욕탕에서 냉탕 온탕, 때밀이까지 즐길 수 있다"라고 하자 박서진을 할 말을 잃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서진은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인기와 함께 출연료도 인상되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았다.
박서진은 “무명 때는 출연료를 안 받고 다니거나 10~20만 원 받고 다녔다면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100배 올랐다. 돈보다는 인지도가 올라서 많은 행사장에 불리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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