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수원 나란히 패배, 8점 차 유지…5위 싸움 불붙었다[K리그2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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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와 2위 수원 삼성이 나란히 패배했다.
인천은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25라운드 경기에서 1-2 패배했다.
불행 중 다행으로 2위 수원 삼성이 김포 원정에서 1-3 패배했다.
7위 부산 아이파크, 8위 성남(이상 34점), 9위 충남 아산(31점)까지 5위 진입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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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K리그2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와 2위 수원 삼성이 나란히 패배했다.
인천은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25라운드 경기에서 1-2 패배했다.
인천은 전반전 이정빈, 프레이타스에 연속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 후반 5분 정원진이 만회골을 넣었으나 더 이상 추격하지 못했다.
인천은 58점에서 제자리걸음을 했다.
불행 중 다행으로 2위 수원 삼성이 김포 원정에서 1-3 패배했다.
수원이 50점으로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두 팀의 간격은 8점으로 유지됐다.
5위 싸움은 더 치열해졌다.
서울 이랜드가 경남FC 원정에서 1-1 비겨 36점을 기록했다. 수원을 이긴 김포와 동률이지만 다득점에서 앞선다.
7위 부산 아이파크, 8위 성남(이상 34점), 9위 충남 아산(31점)까지 5위 진입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한편 충북 청주와 화성은 1-1 무승부를 거뒀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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