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클링하다 그만…폐장 하루 앞둔 강원 고성 해수욕장서 3명 물에 빠져, 1명 심정지
조성신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robgud@mk.co.kr) 2025. 8. 1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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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장을 하루 앞둔 해수욕장에서 피서객 3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0분쯤 강원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해수욕장에서 스노클링하던 3명이 물에 빠져 2명은 자력 탈출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속초와 양양을 제외한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은 대부분 17일 폐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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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자력 탈출
나머지 1명 심정지 상태로
속초의료원 이송
피서객 심폐소생술 하는 119 구조대 [사진 =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
나머지 1명 심정지 상태로
속초의료원 이송
![피서객 심폐소생술 하는 119 구조대 [사진 =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6/mk/20250816215401551kqgp.jpg)
폐장을 하루 앞둔 해수욕장에서 피서객 3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0분쯤 강원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해수욕장에서 스노클링하던 3명이 물에 빠져 2명은 자력 탈출했다.
하지만 A씨(49)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속초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속초와 양양을 제외한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은 대부분 17일 폐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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