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휴일에도 찜통더위‥경기·강원 가끔 비

이현승 캐스터 2025. 8. 16. 21: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주말인 오늘은 그림 같은 하늘이 펼쳐졌습니다.

구름 사이로 볕은 뜨겁게 내리쬐었고요.

시민들은 무더운 날씨에 해수욕장을 찾아 막바지 피서를 즐겼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 서울의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겠는데요.

습도가 높아서 실제 체감 온도는 33도까지 오르겠고요.

남부 지방에서는 체감 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많겠습니다.

또 경기 북부와 강원 중북부 지방에서는 모레까지 오락가락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10에서 60밀리미터 가량이 되겠습니다.

내일 오전에 서울에서도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남부 지방에서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동안 중부는 흐리겠고요.

남부 지방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26도, 대전 24도, 부산 26도로, 도심과 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이 31도, 광주 34도, 대구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밤에는 열대야가, 낮에는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현승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46287_36799.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