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알래스카 정상회담 직후 '우크라이나 마을 점령'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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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방부는 미·러 알래스카 정상회담이 끝나고 몇 시간 뒤 우크라이나 동부 마을 2곳을 점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현지 시간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의 마을 1곳씩을 해방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만 24시간 동안 우크라이나군 천여 명을 없앴다고 덧붙였습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밤사이 러시아가 탄도미사일 1기와 공격용 드론 80여 대를 최전선 지역에 발사했으며 이 가운데 드론 61대를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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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방부는 미·러 알래스카 정상회담이 끝나고 몇 시간 뒤 우크라이나 동부 마을 2곳을 점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현지 시간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의 마을 1곳씩을 해방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만 24시간 동안 우크라이나군 천여 명을 없앴다고 덧붙였습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밤사이 러시아가 탄도미사일 1기와 공격용 드론 80여 대를 최전선 지역에 발사했으며 이 가운데 드론 61대를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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