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 정준호, 100억 집 지은 자식 사랑‥6세 딸 업고 “바쁘다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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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이 남편 정준호의 딸바보 면모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준호는 통화 중에도 딸을 업고 있다.
정준호는 자세를 바꿔 딸을 품에 안았지만, 이하정은 '안기도 버거움'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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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하정이 남편 정준호의 딸바보 면모를 공개했다.
이하정은 지난 8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들도 만나고, 남편 막걸리 팝업도 들렸다가 인친(인스타그램 친구) 분도 만나고. 17일 일요일 오후 4시에는 남편도 직접 참여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집에 오니 몸은 만신창이…여도 내일 또 주말”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준호는 통화 중에도 딸을 업고 있다. 이하정은 ‘통화하랴, 딸내미 업으려, 바쁘다 바빠’라고 글을 남겼다.
정준호는 자세를 바꿔 딸을 품에 안았지만, 이하정은 ‘안기도 버거움’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은 지난 2011년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정준호는 자녀들이 인천에 있는 국제학교에 진학을 앞두고 있으며, 이 때문에 송도 골프장 내에 있는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을 지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해당 골프장 내 단독주택단지는 가장 비싼 매물의 경우 100억 원 이상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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