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안희재 기자 2025. 8. 16. 20:57
3년 넘게 이어져 온 전쟁의 끝이 보인다는 기대는 또 한 발자국 멀어졌지만, 희망을 놓지는 말아야겠습니다.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안희재 기자 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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