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표 얼굴 된 제니, 볼수록 빠져드는 몽환적 매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미모를 인증했다.
8월 16일 제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랑해요. 나의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시 공식 관광 캠페인 'Absolutely in Seoul'에 참여한 제니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경복궁, 노들섬, 성수동 등 서울 곳곳을 배경으로 도도한 포즈를 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미모를 인증했다.
8월 16일 제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랑해요. 나의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시 공식 관광 캠페인 ‘Absolutely in Seoul’에 참여한 제니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경복궁, 노들섬, 성수동 등 서울 곳곳을 배경으로 도도한 포즈를 취했다. 제니는 독특한 디자인의 튜브 톱 상의로 직각 어깨 라인을 뽐내며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도트 무늬 흰색 원피스를 입은 제니는 달 배경과 어우러지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난달 29일 제니를 2025년도 서울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제니는 솔로 앨범 'Ruby'에서 수록곡 'Seoul city'를 선보이고 "서울은 나에게 영감의 도시" "서울의 감성이 곧 나의 스타일" 등의 언급을 통해 서울에 대해 깊은 애정을 보여온 바 있다.
한편 제니가 소속된 블랙핑크는 7월 11일 신곡 '뛰어(JUMP)'를 발매,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악뮤 이수현, 몰라보게 살빠진 근황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
- 49세 문정희, 폭염에 선크림 다 녹아도 러닝! 얼굴은 선녀인데 성난 근육
- 전소민 ‘런닝맨’ 눈물 하차에도 유재석 지석진 의리ing “오빠들 짱” 직접 응원나섰다
- 아이유. 박보검에게 선물받은 체크셔츠 자랑 “올여름 내내 이것만 입고 다녀”
- 리사, 佛 재벌2세 열애설 속 日 사카구치 켄타로와 침대 위 스킨십…달달 케미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