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박승수, 뉴캐슬 EPL 개막전 교체 명단 포함
이정찬 기자 2025. 8. 16. 2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교체로 투입된 뉴캐슬 박승수가 볼을 받고 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2007년생 유망주 윙어 박승수가 새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려 데뷔전을 준비합니다.
K리그2 수원 삼성에서 뛰던 박승수는 지난달 뉴캐슬로 전격 이적하며 18세에 '유럽파'가 됐습니다.
21세 이하(U-21) 팀에서 시즌을 시작할 거로 전망됐던 박승수는 뉴캐슬의 프리시즌 방한 일정에 참가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지난달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 교체로 투입된 뉴캐슬 박승수가 볼을 받고 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2007년생 유망주 윙어 박승수가 새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려 데뷔전을 준비합니다.
박승수는 오늘(16일) 영국 버밍엄의 빌라파크에서 열리는 애스턴 빌라와 EPL 1라운드 원정 경기 교체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K리그2 수원 삼성에서 뛰던 박승수는 지난달 뉴캐슬로 전격 이적하며 18세에 '유럽파'가 됐습니다.
21세 이하(U-21) 팀에서 시즌을 시작할 거로 전망됐던 박승수는 뉴캐슬의 프리시즌 방한 일정에 참가했습니다.
K리그 올스타인 팀 K리그와의 경기, 이후 토트넘과 경기에 모두 교체 투입돼 드리블과 돌파 등에서 번뜩이는 모습을 보여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한국 팬 서비스' 차원에서의 출전으로 여겨지기도 했으나 박승수는 이후 영국으로 돌아가서 9일 에스파뇰(스페인)과 친선 경기에는 선발로 투입돼 다시 1군 시험대에 올랐고, 개막전 엔트리까지 들었습니다.
뉴캐슬이 앤서니 고든과 하비 반스, 안토니 엘랑가를 선발 공격진으로 예고한 가운데 박승수는 벤치에서 출격 명령을 기다립니다.
(사진=연합뉴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꼬꼬무 찐리뷰] "네가 날 무시해?" 망상에 친구 아이들까지 살해…'2003 거여동 밀실 살인 사건'의
- 끓는 기름에 봉지째 "잘 열리잖아"…반죽물에 맨손 '푹'
- 얼음물에 체리 담그자 '쑥'…꿈틀거린 하얀 벌레 정체
- "턱없이 부족한데…떡하니" 차량 주차할 땐 옆으로 '슥'
- "한국말 왜 못해?" 만취한 채 중국인 식당서 흉기 난동
- [뉴스토리] 광복 80주년 특별기획 "태극기를 돌려다오"
- 레드카펫·전투기 도열…'국제 왕따' 푸틴 위해 미국 초특급 의전
- [자막뉴스] 만화는 일본이 절대강국?…이젠 'K웹툰'에 열광하는 미국
- 블랙핑크 공연에 영국 '팝의 성지' 들썩…관객석 핑크빛 물결
- 삼성전자, 중동 사로잡았다…점유율 34%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