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허경환 럭셔리 하우스에 "허사장" 깜짝.. 하하 "유부남은 이렇게 못 살아"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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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뭐' 하하와 유재석이 허경환의 싱글라이프에 부러움을 표했다.
이날 유재석을 비롯한 '놀뭐' 멤버들은 집들이용 생필품들을 챙겨 허경환의 싱글하우스를 방문했다.
허경환의 집은 한강뷰를 품은 럭셔리 하우스다.
이에 유재석이 "AI 덕에 허경환 집에 다 와본다. 허 사장 잘 산다. 럭셔리하다"라며 감탄을 늘어놓자 허경환은 "내 집이 아니"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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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놀뭐’ 하하와 유재석이 허경환의 싱글라이프에 부러움을 표했다.
16일 MBC ‘놀면 뭐하니?’에선 허경환이 출연해 ‘AI가 정해주는 하루’를 함께했다.
이날 유재석을 비롯한 ‘놀뭐’ 멤버들은 집들이용 생필품들을 챙겨 허경환의 싱글하우스를 방문했다. 허경환의 집은 한강뷰를 품은 럭셔리 하우스다. 깔끔하게 정돈된 모던 풍 하우스엔 미술품들이 곳곳에 놓여 감각적인 무드를 더했다.
이에 유재석이 “AI 덕에 허경환 집에 다 와본다. 허 사장 잘 산다. 럭셔리하다”라며 감탄을 늘어놓자 허경환은 “내 집이 아니”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놀뭐’ 멤버들을 위해 직접 요리를 만들면서도 “남자들끼리 뭘 해야 하나”라며 어색함을 표했다. 반면 주우재는 “진짜 친구 집에 온 것 같아 좋다”면서 허경환의 거실에 몸을 뉘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집 한편엔 미니 헬스장도 마련돼 있었다. 이에 유재석이 “진짜 대박이다. 혼자 사는 남자의 끝판왕”이라며 감탄했다면 하하는 “유부남은 꿈도 꿀 수 없는 일”이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이날 허경환이 멤버들을 위해 만들어낸 건 바로 해물 파스타다. 평소 ‘면 마니아’로 유명한 유재석은 “진짜 맛있다. 파스타를 잔치국수 먹듯이 먹게 된다”며 폭풍먹방을 펼쳤다.
이에 하하가 “너는 이미 결혼 준비가 끝났다”라고 말했다면 주우재는 “허경환은 성격이 무던해서 남편감으로 좋다”며 허경환의 매력을 치켜세웠다. 이이경은 한술 더 떠 “내가 여자면 허경환과 사귄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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