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美 생활 고충 생각보다 컸다 “사는 것 버거워..요리 제일 싫다”(뉴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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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이 요리하는 고충을 토로했다.
손태영은 한숨을 쉬며 "음식 하는 것 제일 싫다. 못하니까. 요리 잘하는 엄마들 보면 너무 부럽다. 거기 아이들은 좋겠다. 한국에 있으면 양도 저희 먹을 만큼만 살 수 있고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여기는) 뭉쳐 있으니까 사는 게 좀 버겁다. 애들이 먹는 건 한정적이고 그래서 더 안 하게 된다. 그게 힘든 것 같다"라며 요리하는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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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손태영이 요리하는 고충을 토로했다.
16일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미국 엄마 손태영의 초간단 애들 네 끼 밥상’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손태영은 자녀들 방학을 맞아 손수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태영은 멸치 달걀 주먹밥, 소고기김치볶음밥, 새우 오일 파스타 등을 순식간에 만들어냈다.
손태영은 “진짜 날짜 개념이 없는 것 같다. 똑같다. 항상. 오늘도 목요일인데 금요일인 줄 착각했다”라고 정신없는 방학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손태영은 한숨을 쉬며 “음식 하는 것 제일 싫다. 못하니까. 요리 잘하는 엄마들 보면 너무 부럽다. 거기 아이들은 좋겠다. 한국에 있으면 양도 저희 먹을 만큼만 살 수 있고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여기는) 뭉쳐 있으니까 사는 게 좀 버겁다. 애들이 먹는 건 한정적이고 그래서 더 안 하게 된다. 그게 힘든 것 같다”라며 요리하는 고충을 토로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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