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하지원, 165cm 여전한 우아美…태국서 전한 ‘반사 미모’ 근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하지원이 태국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47)이 16일 자신의 SNS에 "세심한 배려까지, 너무 잘 쉬고 갑니다. FOUR SEASONS BANGKOK"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블랙 민소매 톱에 청바지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전시장을 찾아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하지원이 태국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47)이 16일 자신의 SNS에 “세심한 배려까지, 너무 잘 쉬고 갑니다. FOUR SEASONS BANGKOK”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블랙 민소매 톱에 청바지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키 165cm의 균형 잡힌 비율과 동안 미모는 나이 마저 잊게 했다. 누리꾼들은 “여전히 여신 같다”, “세월이 비켜간 미모”, “47세 맞냐고 물어보고 싶다” 등 놀라움과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하지원은 ENA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 촬영에 한창이다. 류승룡과 함께한 영화 ‘비광’ 개봉도 앞두고 있으며, 극 중 생계형 연예인 남미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년 만에 완전체’ H.O.T, 그대로인 5형제…팬들 “시간이 멈춘 줄” - MK스포츠
- 뉴진스·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평행선 유지…합의 불발 [MK★이슈] - MK스포츠
- 이현이, 하와이서 등판 연출한 튜브탑룩…‘휴가 여신’ 출근 완료 - MK스포츠
- ‘탄수화물 끊은’ 기은세, 루프탑서 뽐낸 마네킹 몸매…저탄고지 1개월 결과 - MK스포츠
- UFC 정찬성 광복 80주년 4대 체육스타 선정 - MK스포츠
- 전북 포옛 감독, 21경기 무패에도 ‘경계 또 경계’…“안양전 실망스러운 경기, 대구전 가장 까
- 박동원 ‘두 타석 연속 삼진에 아쉬움 가득’ [MK포토] - MK스포츠
- 3회에 등판한 전영준 [MK포토] - MK스포츠
- 경기 지켜보는 이숭용 감독 [MK포토] - MK스포츠
- 선두 전북 잡고 반등! 대구 김병수 감독 “이것저것 따질 때인가?…전북전은 터닝포인트” [MK현